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이 시청률 25.8%로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30회 방송 시청률이 25.8%(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9회 최고 시청률 24.3%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번주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 29회에서는 또 다시 위기에 처한 박차돌(이장우)의 운동화 사업을 백장미(한선화)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게 됐다.
이어 서로를 향한 사랑이 변함 없음을 확인한 절절한 키스 장면이 방송되면서 차돌과 장미, 두 사람의 두 번째 사랑이 이어질 것임을 알려줬다.
또 실신한 뒤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은 고연화(장미희)가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도 공개됐다.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는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