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번 보면 빠질 수 밖에 없는 '애니멀즈' 유치원이 화제를 모았다.
25일 방송된 '애니멀즈'의 코너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서는 유치원에 와서 강아지를 처음 만나 적응하지 못하고 놀라는 아이들과 이에 당황하는 강남과 서정훈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장훈, 돈스파이크,강남은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해 시작부터 힘든 하루를 시작하며 더할 나위 없는 고군분투 예능 웃음 코드를 완성했다.
이날 강남과 서장훈, 돈스파이크는 세심하게 아이들과 강아지들을 돌봤다.
강남과 서장훈은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안아 올리며 "이제 안 무섭지? 그렇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6명의 아이들과 6마리의 강아지들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MBC '일밤-애니멀즈'는 첫 방송부터 웃음과 신선함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유쾌한 예능 프로그램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일밤-애니멀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