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전혜빈이 가볍고 내추럴한 컬러가 돋보이는 건강미를 발산했다.
전혜빈은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전혜빈은 2015년 메이크업 트렌드 중의 하나인 가볍고 내추럴한 컬러의 '시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은은하게 반짝이지만 간결한 글리터를 활용해 눈, 입술, 눈썹의 포인트 메이크업과 피부 표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반짝이는 시머 포인트 메이크업과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깊이 있는 눈빛, 감성적인 표정과 포즈까지 더해 화보를 더욱 빛냈다.
전혜빈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잠시 쉬는 동안 다시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봄이 되면 새로운 작품,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미리 준비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전혜빈과 함께한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