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과거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했던 모습이 새삼 화제다.
박하나는 2012년 방송된 tvN ‘일년에 열두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MBC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투윅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연기자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박하나는 2013년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에서 엘리베이터 걸 한소진을 연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박하나는 ‘미스코리아’에서 상사의 불합리한 처사에 불만을 품으면서도 생계를 위해 선뜻 반발하지 못하는 20대 청춘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하나는 지난해 10월 6일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으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박하나가 출연하는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