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정성호가 타짜못지않은 고스톱 실력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정성호와 장모의 불꽃 튀는 고스톱 대결이 전파를 탄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정성호 장모는 사위의 말대꾸를 고치기 위해 말대꾸를 할 때마다 1000원을 내는 '말대꾸 벌금제'를 시작했다.
'말대꾸 벌금제'를 실시하고 정성호의 계속되는 깐족 말투에 장모는 벌금을 걷으며 꽤 큰돈을 벌었다.
짠돌이 사위 정성호는 장모에게서 돈을 되찾아 오기 위한 복수전을 계획했다. 바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고스톱 대결을 생각해낸 것.
돈 앞에서 인정사정없는 짠돌이 정성호의 타짜 못지않은 고스톱 실력과, 개그맨 사위다운 정성호의 개인기가 대방출되며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짠돌이 사위 정성호의 강제처가살이는 2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확인 할 수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