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가 성혁과의 인연을 끝내기로 결심했다.
22일(목)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44회에서는 한채아(송도원 역)가 성혁(이지건 역)에게 빚을 갚기 위해 다시 한 번 마리스키친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마리스키친을 찾았던 한채아는 쓰러져 있는 성혁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향했다. 초췌해진 성혁의 모습에 눈물 짓던 한채아는 성혁이 눈을 뜨자 황급히 감정을 숨겼다.
이어 오늘(22일) 방송에서는 성혁의 마음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일도 해줄 수 없어 안타까워하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긴다.
또, 한채아는 1억 원을 돌려주려 다시 마리스키친을 찾아갔다가 문희경(박주란 역)과 정면으로 마주칠 예정이라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병원에 찾아간 한유이(이지애 역)는 김민교(남순 역)와 마주치며 복잡한 마음이 든다.
KBS '당신만이 내사랑' 44회는 22일(목)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