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기분좋은 날'에서 내 건강의 황금 열쇠, 혈액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22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지구 두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100,000km 길이의 혈관, 그 속에서 흐르고 있는 4,200mL의 혈액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하지만 이 어마어마한 양의 혈액이 한 번 오염되기 시작하면 평생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데. 건강의 바로미터, 혈액 건강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혈액 주치의 3인방의 알려주는 ‘순적(順赤)’의 혈액 만들기 비결은? 대한민국 사망 원인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다. 이 모든 질환의 원인이 바로 ‘오염된 혈액’ 때문이라는데. 혈액 건강 주창하는 주치의 3인방 오한진&남재현&한동하의 피는 정~말 깨끗한 것일까?! 의사들 혈액부터 점검해 본다.
건강한 습관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개그우먼 김미진과 모르긴 몰라도 건강할 것 같은, 혹은 건강해야만 하는(?) 혈액 주치의 3인방의 검사 결과부터 이들이 알려주는 건강한 혈액 만들기 각양각색 비법까지 만나볼 예정이다.
여기에 청춘을 되돌려줄 요리연구가 이보은의 혈액 회춘 밥상도 선보인다. 혈액은 건강해지고 신체 나이 젊어지는 '혈액 회춘' 한상차림이 대 공개된다. 일단 무말랭이생강차로 쓰린 속을 살살 달래준 후 혈액청소부라 불리는 ‘이것’ 껍질 이용한 육수에 제철 맞아 맛과 영양 두 배로 풍부한 꼬막을 더해 ‘밥’을 짓는다. '이것'의 정체는?
감자 같이 생겼지만 감자는 아니요, 무처럼 아삭아삭하지만 무는 아니다?! 독특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콜라비 이용한 찜요리, 밥 한 그릇 깨끗이 비울 수 있는 밥도둑, 꽈리고추건해물무침까지. 감탄을 넘어 감동을 부르는 그 맛의 정체가 공개된다.
혈액 건강의 비법을 소개하는 '기분좋은 날'은 22일 오전 9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