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마련된 SBS ‘한밤의 TV연예’ 기자간담회에서 최장수 MC 타이틀에 욕심을 드러냈다.
15년 만에 ‘한밤의 TV연예’의 아나운서 출신 안방마님이 된 장예원은 “어깨가 무척 무겁다”며 “최장수 MC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과거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약했던 장예원 아나운서는 “저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 SBS 직원이기에 제작 회의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늘 회사에 있기에 아이템 준비 등이 더 손쉽고 체계적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장예원은 지난 7일 ‘한밤의 TV연예’ 방송부터 윤도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밤의 TV연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