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엠제이비는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에 따라 5억원의 무기명식 이권부 비분리형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만기 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은 1주당 1802원이며 사채 취득금액은 5억3262만원 규모다. 해당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비분리형으로 사채(BOND) 및 신주인수권(WARRANT) 모두 소멸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