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하이드 지킬 나’에 혜리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드 지킬 나, 민우정 센스 있는 우리 팬들. 오늘도 감동 항상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SBS ‘하이드 지킬, 나’ 제작발표회 날 팬들이 보낸 화환 앞에 서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혜리는 라면, 쌀 드리미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이드 지킬, 나'에서 혜리는 똘똘하나 엉뚱하고 귀여운 호기심과 똘끼가 충만한 민우정 캐릭터를 맡았다. 민우정은 로빈(현빈)을 보좌하는 민대표의 딸로 아버지가 운영하는 출판사 겸 북카페에서 잡무 알바를 하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서 둘도 없이 착한 남자 '하이드'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인격을 지닌 구서진(현빈)과 사랑에 빠진 장하나(한지민)의 달콤발랄한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하이드 지킬, 나'는 21일 밤 10시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