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 겨울 영하의 추위 속에 에어컨 사전 예약판매의 ‘뜨거운’ 서막이 열렸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2015년형 에어컨이 출시되며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3월 31일까지 삼성, LG 에어컨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먼저, 삼성전자는 2015년형 Q9000 air 3.0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를 선물로 제공하는 ▲‘Q9000 air 3.0 패키지’를 내걸었다. Limitted Edition(2개 모델)과 바람문 3구(3개 모델) 등 최신형 5개 제품에 대해 ▲최대 30만원 할인을 적용해 가격적인 혜택을 더하고, ▲냄비 세트(헹켈 2종 / WWD 3종) ▲후라이팬 세트(알텐바흐 3종) ▲차량용 공기청정기(바이러스닥터)를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LG전자는 휘센 브랜드 탄생 15주년을 기념해 신개념 에어컨인 ▲‘듀얼 에어컨’ 15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신 신개념 듀얼 에어컨 출시 기념 혜택으로 공기청정기(행사 모델에 한함)를 동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캐시백과 제습기를 증정한다. 휘센 제품 별 구입 고객에게도 ▲20만원 캐시백과 제습기(13리터) ▲캐시백 10만원 ▲선풍기를 선물로 준다.
에어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매고객 중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에어컨 클리닝 쿠폰(18만원 상당)을 제공하고, 구입 전 ▲무료 방문 견적 서비스도 진행한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김성범 에어컨상품 담당자는 “2015년형 제품은 공기청정과 절전 기능이 강화된 4계절용 에어컨으로, 그 어느 해보다 에어컨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에어컨을 계절에 앞서 구매하면 배송 지연과 설치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무엇보다 가격적인 혜택과 다양한 사은품의 혜택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