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기관 사자에 1900선을 회복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49포인트, 0.77% 오른 1902.6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닛케이지수도 0.9% 상승 마감하며 강세를 보였다.
기관은 1734억원을 사들이며 반등을 견인했다. 연기금도 469억원의 매수세다. 금융투자, 투신도 278억원, 37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461억원, 338억원 어치를 내던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수로 총 1571억원의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가 2.05%상승했으며 현대차, POSCO 등도 올랐다.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NAVER 등은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0.53포인트, 0.09% 오른 577.94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주는 다음카카오가 하락마감했으며 컴투스는 2%대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