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하늬(32)가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 대기 중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빛나거나 미치거나' 황보여원. 좋댄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이하늬가 '빛나거나 미치거나' 황보여원의 의상을 입은 채 솜이 날리는 막대기를 들고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이하늬는 막대기를 흔들며 여기저기 날리는 솜털에 환한 미소를 가득 품으며 즐거워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해맑음" "너무 신났다" "웃을 때 너무 예뻐요" "진짜 이뻐요"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사수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지난 1월 2일에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늘 따뜻.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이하늬는 앞선 사진과 대조되는 푸른색 한복을 입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하늬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가문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고려의 절세미인이자 자미성의 기운을 품은 고려 공주 황보여원 역할을 맡았다. 야망이 가득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는 고려시다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가 궁궐 안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늘(19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