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방송

속보

더보기

'런닝맨' 대세 5인방 홍종현-서강준-서하준-남주혁-최태준 완벽 비주얼 속 허당 매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런닝맨` 대세 5인방 특집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 대세 5인방 홍종현-서강준-서하준-남주혁-최태준 완벽 비주얼 속 허당 매력

[뉴스핌=이현경 기자] '대세 꽃미남 5인방' 홍종현, 서강준,서하준, 남주혁, 최태준이 '런닝맨'에서 신선한 예능감을 선사했다.

18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30회는 '2015년 대세남' 홍종현-서강준-서하준-남주혁-최태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학생 탐구 생활' 레이스를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레이스는 10대 여학생들이 꼽은 연애 문제 1위의 답을 맞추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게임이다. '런닝고등학교'라는 설정으로 홍종현-서강준-서하준-남주혁-최태준과 이광수가 '후배팀'으로 이광수를 제외한 '런닝맨' 멤버들이 '선배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쳤다.

무엇보다 방송에서는 '런닝맨'에 처음 출연하는 '대세남 5인방'이 자체발광 완벽한 비주얼과 달리 허당스런 실수를 만발하는 풋풋한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슈퍼루키' 5인방의 활약은 첫 번째로 진행된 '수영장 릴레이 부표 서바이벌' 레이스에서 정점을 찍었다. 수중 돗자리 위를 달려 부표에 도착한 후 많은 사람이 남아 있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 능숙하게 몸을 푸는 '선배팀' 멤버들을 본 '후배팀'은 옹기종기 어설픈 국민 체조를 하면서 우승에 대한 열혈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시작된 게임에서 첫 주자로 나선 서하준을 시작으로 이광수까지 '후배팀' 멤버들이 줄줄이 6단 연속 콤보 탈락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태준은 김종국의 공격 한 방에 물 속으로 내쳐지는가하면 우렁찬 기합소리로 비장하게 출발한 남주혁 역시 힘쓸 시간도 없이 곧바로 탈락했다. 서강준은 360도 회전의 묘기를 선보이며 입수하는 등 각양각색의 몸 개그와 함께 연속으로 물에 빠지는 패배의 굴욕을 당했다.

이후 첫 번째 게임의 패배를 모면하고자 후배팀은 두 번째 레이스인 순천만 계주에서 강한 승부욕을 다졌다. 뜀박질에 자신 있다던 5인방은 시작과 동시에 무섭게 질주하며 초고속 스피드를 뽐냈다. 간발의 차이로 '선배팀'보다 먼저 도착했지만 결국 동전 뒤집기 미션에서 실패해 또 다시 허무한 패배를 맞았다.

'대세 5인방'의 귀여운 실수는 정답이 적힌 비치볼을 골대에 넣어야 성공하는 마지막 레이스에서도 이어졌다. 최태준이 유재석의 비치볼을 빼앗아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골대에 넣고 탈락했던 것. 하지만 지우개 찬스로 알게 된 오답이 적힌 공이었다는 것에 분노를 폭발시키는 이광수에게 최태준은 "난 그거 아닌 줄 알았어요"라며 해맑은 표정을 지어 팀원들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마침내 홍종현이 정답이 적힌 공을 발견해 골인시켰고, 우여곡절 끝에 후배팀이 최종 우승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그런가하면 서하준은 '런닝맨' 능력자 김종국의 뒤를 이을 '차세대 능력자'로 급부상하며 활약을 펼쳤다. 럭비 선수 출신인 서하준이 '릴레이 부표 서바이벌'에서 뛰어난 체력을 자랑하며 '후배팀'에서 유일하게 에이스 김종국을 탈락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것. 뿐만 아니라 '순천만 계주'에서도 놀라운 속도의 질주로 만능 스포츠맨의 면모를 과시, 리틀 능력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3년 만에 돌아온 유임스 본드 특집으로 진행되는 '일요일이 좋다-유인스 본드 3탄 후계자 전쟁'편은 오는 25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