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사프로그램 '취재파일K'에서 영화판에서 흔치 않은 영화 '국제시장'의 모범적인 근로계약서를 소개한다. 또 야간 교통사고가 어디서 많이 발생하고 누가 많이 사고를 내는지 분석한다.
18일 오후 10시35분에 방송되는 KBS1 '취재파일K'에서는 영화 '국제시장'의 제작사가 스태프들과 맺은 표준 근로계약서를 소개한다.
'국제시장' 제작사는 스태프들과 하루 12시간 촬영, 추가 수당, 주 1회 휴무, 4대 보험 등이 보장된 근로게약서를 맺었고 흥행에 따른 성과급도 주기로 했다.
또 제작진은 야간 교통사고가 어디서 많이 발생하고 어떤 사람들이 많이 내는지 실험과 통계 분석을 통해 입체 지도를 만들어 공개한다.
이외에도 취재파일K에서는 18세 발달장애인이 건물 3층에서 밖으로 던져 숨진 두살 아이의 사연과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법정 최저임금의 실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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