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유승옥이 몸매 종결자도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스타킹' 유승옥은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스타킹' 스튜디오에서 직접 측정된 유승옥의 가슴둘레는 35인치, 허리는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로 '몸매 종결자'로 등극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유승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이 올라서 한국 도착하자마자 운동하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연두색의 민소매에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있으며, 36-23.5-37.5의 몸매답게 아찔한 볼륨과 개미허리를 과시했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해 10월 머슬마니아 국내대회에서 모델 2위로 입상해 세계대회 출전 자격을 얻어 출전했고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도 동양인 최초로 모델 커머셜 부문 톱5에 오른 화제의 인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