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은 자사 쇼핑몰의 모바일 웹 서비스가 제8회 ‘앤어워드(&Award)’에서 모바일 웹 부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웹사이트, 디지털 광고, 모바일 웹 등 총 7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낸 기업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한다.

185만 회원을 보유한 유아동 쇼핑몰 1위인 제로투세븐닷컴은 지난 해 1월 모바일 웹과 앱(APP) 서비스를 동시 오픈했으며 제품 검색과 구매 용이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로투세븐의 모바일 웹 서비스는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브랜드, 포인트, 쿠폰, 무료배송, 사은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세검색을 제공하고 있다. 또 자주 이용하는 상품 검색과 장바구니 기능은 상시 접근할 수 있도록 버튼형으로 상단 고정 배치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아이를 돌보면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않고 쇼핑할 수 있는 편의성 때문에 모바일로 유아용품, 생필품 등을 구매하는 소위 '엄지맘(mom)'고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모바일 웹 서비스 론칭을 통해 유아동 업계 모바일 환경개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향후 제품검색과 구매가 쉬운 쇼핑몰 경험을 제공하고자 시스템 및 디자인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