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마녀사냥' 성시경이 마돈나와 소주회동을 기약하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너의 곡소리가 들려' 녹화에는 '직장선배 여자친구의 은밀한 유혹'이 고민이라는 한 남자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던 여자가 알고 보니 직장 선배의 연인이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진 여자의 은밀한 유혹에 곤란해하는 남자의 사연이 MC들의 탄식과 감탄을 끌어냈다.
이에 유세윤은 인간관계는 여섯 다리만 건너면 서로 연결된다는 '케빈 베이컨의 법칙'을 예로 들며 "성시경은 싸이랑 아니까 마돈나도 아는 거 아니냐. 두 다리만 건너도 되니 이 정도면 잘 아는 사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그런 것도 같다. 그럼 마돈나랑 조만간 소주 한잔 하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유세윤은 남자들의 판타지 속에서 등장할만한 특별한 상황에 100% 빠져들며 녹화 내내 행복한 상상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의 마돈나 언급은 6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하는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