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이 2조8000억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16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대비 3.50%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며 전날 하락세에서 반등했다.
공시를 통해 GS건설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자회사인 ‘PDVSA 가스’와 총 26억1800만달러 규모의 ‘피리탈-I’ 가스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0개월이며 이번 매출액은 2013년 매출대비 30% 규모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