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분당선 한티역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3시 30분 쯤 서울 강남의 한티역 부근 도곡시장 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건물이 밀집해 있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화재는 도곡시장의 한 화장품 가게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곡시장 내 상인들은 모두 대피한 상태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인명피해나 재산손실은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네티즌들이 SNS를 통해 화재 소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화재 진압으로 인해 도성초교 사거리에서 한티역 사이 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