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래원이 AOA 멤버 설현을 극찬한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에서 영화 ‘강남 1970’ 미디어데이가 진행된 가운데, 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래원, 이민호, 정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AOA 설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현의 어린시절 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속 어린 설현을 보면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달모양의 눈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천진난만한 설현의 모습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지난달 12일 영화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서는 배우 이민호가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해 화제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