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엄마의 탄생'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의 발달검사를 위해 육아상담센터를 방문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엄마의 탄생'에서는 아들 선이의 발달검사를 위해 상담센터를 방분한 강원래, 김송 부부가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상담센터에 도착한 강원래, 김송 부부는 아들 선이의 육아에 관련된 문답지를 작성하고, 선이와 함께 놀아주는 육아 태도를 살펴보는 놀이관찰을 시행한다. 이 방법으로 아이의 청력반응, 근육발달, 수면교육, 식습관 관찰 등 전반적인 사항을 알 수 있다고 전한다.
특히 강원래, 김송 부부는 아들 선이가 태어난 이후로 모든 것을 그에게 맞출 정도로 최선을 다했기에 안심했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와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전문가는 강원래, 김송 부부에게 육아 스타일을 올바르게 변화시킬 수 있는 특급 조언을 내려줬다. 이는 아이를 키우는 시청자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이기에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강원래, 김송 부부의 육아발달검사 과정과 전문가의 특급 조언은 14일(수) 저녁 7시30분 KBS '엄마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