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SK하이닉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조6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유안타증권 이재윤 연구원은 14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조(QoQ 15%, YoY 48%)/1.6조원(QoQ 25%, YoY 108%)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 갱신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DRAM 25nm 비중이 55%를 상회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고,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의 고용량 NAND 탑재 신제품 확판에 따라 NAND부문 실적의 질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