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새롭게 단장한 ‘오 마이 갓’의 신년 다짐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tvN ‘오 마이 갓’ 14화에서는 ‘2015년 1월, 그들이 돌아온다'편으로 신년 다짐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날 ‘오 마이 갓’은 배꼽을 훔치는 자 홍창진 신부와 틈새를 노리는 자 월호 스님, 독설을 찌르는 자 인명진 목사가 함께 한다.
‘오 마이 갓’ 예고에서 인명진 목사는 “집에 들어가 있는 게 효도인지, 밖에 나와 있는 게 효도인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지극히 종교인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라는 팻말을 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홍창진 신부는 소주 뚜껑을 열며 소주를 마시는 장면이 공개 됐다. 이에 음주 방송의 시작을 알리는 홍창진 신부의 돌발 행동에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015년 새롭게 단장한 ‘오 마이 갓’은 더욱 강력하고 더욱 더 화끈한 토크가 방송된다.
상상 초월 예측 불과 tvN ‘오 마이 갓’은 매주 화요일 밤 8시4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