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울트라건설은 계약포기로 인한 계약 미이행으로 지난 12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국내 관급공사 입찰참가 자격이 제한된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제재기간 동안 해외 및 민간 건설공사 수주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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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제재기간 동안 해외 및 민간 건설공사 수주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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