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밤 방송한 ‘펀치’ 8회에서는 김상민(정동환) 회장 불법 접촉 혐의로 긴급 체포된 박정환이 위기를 면하기 위해 애쓰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펀치’에서 김래원은 벼랑 끝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연기해 시선을 끌었다. 이태준(조재현)과 조강재(박혁권)의 덫에 걸려 김상민 회장과 검찰 사이의 비리 연결 고리로 총알받이가 될 위기에 몰린 김래원은 치미는 분노에 몸을 떠는 한편 딸 예린(김지영)의 아빠 구실을 못하는 데 대한 회한을 표현했다.
더불어 김래원은 자신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는 의사 장민석(장현성)과 이중적 면모를 지닌 법무부장관 윤지숙(최명길)을 향해 혐오감을 터뜨리며 ‘펀치’ 12회에서만 온갖 감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