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밤 전파를 탄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방송에 앞서 예고된 러시아와 네팔, 호주에서 건너온 새 얼굴이 공개됐다.
이날 JTBC '비정상회담'에 새로 합류한 3인방은 러시아 훈남 일리야와 네팔 청년 수잔, 호주에서 온 블레어다.
특히 '비정상회담'의 새 식구가 된 3인방은 타쿠야 등 기존 멤버들과 개그대결 등 묘한 신경전을 펼치며 웃음을 줬다.
새 얼굴이 합류한 '비정상회담'은 기존 멤버와 새 멤버가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공개했다. 일리야는 기욤에 대해 "잘 노는 거 같다. 어제도 노느라 (녹화) 늦은 거 아니냐"고 공격했다. 이에 일리야는 "처음이라 잘못 본 것"이라며 "비정상회담에서 가자 잘 노는 멤버는 로빈"이라고 빠져나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