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박근혜 대통령의 ‘2015년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경제 재도약 의지를 밝힌 것에 대해 환영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대한상의는 이날 논평을 통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결실을 맺고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한 것은 한국경제의 재도약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국력 결집을 호소한 것”이라며 “매우 적절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 “경제계는 과감한 혁신과 신성장동력 투자에 나서 경제살리기와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성공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기업현장에서 기업의 할 일을 이행하고 정책피드백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의 상공인들은 선진적인 규범과 관행을 솔선하여 실천함으로써 사회의 신뢰와 지지를 회복하고 사회 구석구석까지 경제 활력과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상의는 “앞으로 정부와 정치권,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계층과 세대, 지역과 이념을 넘어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국민행복의 시대가 열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