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의 박하나가 섹시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12월 6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압구정 백야”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짧은 검은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대에 카메라를 응시하며 색다를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박하나는 ‘압구정 백야’의 청순하고 참한 백야와 달리, 섹시하면서도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9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를 향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백야(박하나)의 계획대로 움직이는 조나단(김민수)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