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서바이벌 오디션 ‘케이팝스타4’ 본선 3라운드 무대에서 4년만에 처음으로 녹화 중단 사태가 발생했다.
1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는 그레이스 신, 최주원, 황윤주, 정승환 등이 출연해 팀 대항으로 펼쳐지는 극강의 매치를 선보인다.
이날 ‘케이팝스타4’’ 참가자들은 최고의 감동과 가장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다. 이에 심사위원 양현석은 “큰일났다. 어떡하죠”라고 난감함을 표현했고, 유희열도 “처음 맞는 고비”라면서 고심에 빠졌다.
누군가는 탈락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결론의 내리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박진영은 무대를 빠져나가 의견을 공유했고, 심사위원 양현석 유희열도 결론을 내리지 못해 당황해 했다.
4년만에 최초로 녹화를 중단한 ‘케이팝스타4’ 심사위원들이 긴급 회의에 나섰다. 끝없는 논쟁을 하며 고민에 빠진 이들의 결정은 과연 어떻게 내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결과를 알 수 없는 잔혹한 승부에 ‘케이팝스타4’ 도전자들의 마음은 더욱 초조해진다. 눈물을 흘리는 참가자들은 서로가 서로를 다독이며 경쟁을 이어간다.
특히 ‘감성 보컬’로 화제를 모았던 정승환이 폭풍오열 하는 모습이 예고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승환은 케이팝스타4 무대영상이 3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