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투자 이해' 과정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채권 발행과 유통, 파생상품 등 기본이론과 실무 연계를 통해 체계적으로 학습해 채권업무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단기에 확립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게 금투협 측의 설명이다.
수강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장내외 채권시장의 동향, 세제, 법규, 채권신용분석 등 채권 실무지식 전반에 대해 섭렵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이날부터 할 수 있으며 교육일정은 다음달 27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