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진 거품이 가득한 카푸치노 마시고 싶어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커다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하나는 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여신 미모를 과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야야인가“ “압구정 백야, 조나단 아프게 하지마요” “압구정 백야,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9일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를 향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