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유성은이 Mnet'칠전팔기 구해라'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성은은 지난 8일 소속사인 뮤직웍스 공식 SNS를 통해 "내일 저녁 11시,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첫 회가 방영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통통해진 제 모습 드라마 통해 꼭 확인해주세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성은은 촬영장을 배경으로 '칠전팔기 구해라' 1화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예전에 비해 많이 통통해진 볼살과 빅사이즈의 깜찍한 블랙 리본핀을 머리에 달고 있어 평소 성숙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유성은의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유성은은 "'칠전팔기 구해라' 속 이우리는 실제 데뷔 전 나의 모습과 닮아 있어 더욱 애착이 간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몸무게를 불리고 귀엽고 밝은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는 '슈퍼스타K' 신드롬을 만들어냈던 제작진이 '슈퍼스타K2' 그 후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뮤직드라마로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