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스노우피크 코리아(대표 김남형)는 새해를 맞아 캠프 필드에 강화된 71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상품가격을 평균 5~10%을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스노우피크 코리아는 전세계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의 제공을 하고자 2013년부터 환율 변동을 감안하해 지난해 가격 인하를 단행 했고 올해에도 약 330개에 대해서 상품가격 인하를 실시했다.
특히, 스노우피크 대표 텐트인 랜드록(TP-671)의 경우 올해 프로 색상으로 변경을 하면서 기존 192만원에서 약 9% 인하된 174만원으로 개정된다. 라운지쉘 올인원 세트(SET-500)는 263만원에서 약 25% 인하된 196만원과 지카로 테이블(ST-032R)은 41만5000원에서 약 10% 인하된 37만5000원으로 변경된다. 그 외 텐트 및 다양한 소품들도 약 5~20%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한편, 스노우피크 각 직영점에서는 신년을 맞이하여, 신제품 전시회 및 사은품 증정 행사 등 푸짐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노우피크 코리아의 홍보 담당자는 “작년 엔저에 따른 제품 가격 인하로 인해 소비자들소부터 영업 정책에 대한 큰 호응이 있었다”며, “이번의 추가 가격인하로 인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