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자기야-백년손님' 성대현(42·본명 성정식)의 잔혹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8일 방송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 260회에서는 김장을 도와주기 위해 남재현의 처가 후포리를 찾은 성대현의 고생담이 이어진다.
성대현은 지난 방송에서 배추 250포기의 김장일을 도우며 '김장 노예'로 등극한 바 있다. 그는 후포리 마을 사람들 앞에서 R.ef 시절의 '이별공식'을 열창하는가 하면, 트로트로 분위기를 띄우는 등 고군분투했다.
김장이 끝나도 성대현의 고난은 계속된다. 하루 용돈이 5000원이라고 밝힌 적 있는 성대현에게 자장면 값 12만1500원이라는 폭탄이 안겨져, 이를 어떻게 극복할 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성대현은 남재현과 함께 후포리 대게 먹방도 선보인다. 살이 통통히 오른 대게찜부터 대게 비빔국수까지, 침샘을 자극시킬 음식들이 공개된다.
성대현의 후포리 잔혹사는 오늘(8일) 밤 11시15분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