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왕의 얼굴' 15회에서는 왜군과 맞서는 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진다.
KBS 2TV '왕의 얼굴'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서인국(광해 역)은 왜적 김명수(키노시타 역)를 척결하기 위한 계략을 짜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국은 "왜장 키노시타와 그의 수하들을 모조리 척결하려고 한다"며 각오를 밝힌다. 반면, 김규리(귀인 김씨)는 신성록(도치 역)를 사주해 왜장 김명수(키노시타 역)를 찾아가게 만든다.
서인국은 윤봉길과 의복을 바꿔 입는 묘수를 써 도성에 입성하는데 성공한다. 그러자 김명수는 서인국을 찾기 위해 백성들의 목숨을 위협하기 시작한다.
조윤희(김가희 역)와 조선을 더 강대한 나라로 만들기로 약속한 서인국은 김명수의 위협에 결국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예고 영상 말미에는 "내가 바로 조선의 왕세자다"라며 신분을 밝힌 서인국과 왜장 김명수의 신경전이 그려지며,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 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KBS 2TV '왕의 얼굴' 15회는 오늘(8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