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 가운데 원년 멤버 조민아(31)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조민아는 서울 오류동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베이커리샵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다양한 쿠키와 케익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작년 11월 22일 조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바닥부터 해보겠다고 다짐하고 가고 있으니 숨죽여 홀로 우는 것도 내 몫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리 스스로를 다독이는 것도 오롯이 내 몫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조민아는 “부담감, 두려움들 꿈속에 다 버려버리고 깼어. 이제 행복만 하자”라는 의미심장한글을 덧붙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팬들의 놀라게 했다.
한편, 7일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고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 소식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