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지훈(34)이 ‘해피투게더’ 유재석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느님 대상 축하드립니다. 오늘 해피투게더 녹화하고 왔는데 역시 명불허전. 최고의 MC”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해피투게더’ MC 유재석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있다.
특히 김지훈은 ‘해피투게더’ 녹화장에서 유재석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2015년을 뜨겁게 달굴 대세 남녀 5인방이 총출동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김지훈은 외모, 연기, 유머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아줌마들의 엑소로 김지훈만의 매력과 끼를 방출해 눈길을 끈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