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3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각각 시설자금에 276억8570만원, 운영자금 1966억5600만원, 기타자금 1241억3830만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총 440만주가 발행되며 예정발행가는 보통주 1주당 7만9200원이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확정예정일은 오는 3월 16일,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3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납입일은 3월 27일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월 10일,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29712033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