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오늘 베일을 벗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웃음 자극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7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은 고되고 바쁜 업무와 반복되는 삶 속에 지쳐있는 직장인들을 직접 찾아가 즐거운 하루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힐링 예능, 웃음과 위로 전한다
'투명인간'은 '회사에서 놀자'를 모토로 강호동 강남 김범수 등 여섯 명의 MC와 게스트가 직장인들과 함께 회사를 놀이터 삼아 신나는 투명인간 놀이를 펼친다. 이에 직장인들에게는 특별하고도 색다른 하루를 선물하며 무료한 일상에 생생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빵빵 터지는 웃음 너머 직장인들의 고충과 속내를 들어보며 위로를 건네는 힐링 예능으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6人6色 MC들의 재치 발랄 활약 예고
리더십과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국민 MC 강호동, 천상 개그맨 정태호, 신 예능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김범수, 국민 상꼬맹이 하하, 예능 대세 강남, 기대주 박성진 등 6명의 MC들이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투명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무한 변신을 거듭할 이들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선한 아이템+쫄깃한 긴장감+최고의 제작진
직장인들과 투명인간 놀이를 벌인다는 신선한 아이템, 그들과의 불꽃 튀는 대결 속 쫄깃한 긴장감이 안방극장에 다채로운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스펀지' '비타민' 등을 연출해온 한동규 피디와 '예능프로의 미다스의 손' 문은애 작가의 의기투합도 기대를 높인다.
강호동·강남·김범수 등의 대활약이 예고되는 KBS 2TV 새 수요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은 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