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사건사고와 함께 배우 이정재와 재벌 2세 임세령의 열애 소식, 건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다.
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은 긴급취재로 부인과 두 딸을 살해한 후 잠적한 40대 가장의 이야기를 전한다.
사건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6일 소방서에 "내가 사는 아파트에 가면 시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신고전화가 접수된 것이다. 서울의 한 고급 아파트 안에는 40대 여성과 어린 여자아이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신고한 사람은 다름아닌 이들의 남편이자 아버지라고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장에는 그가 쓴 것으로 보인 유서 두 장이 발견됐고, '처와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나는 죽어야겠다'는 글이 적혀있었다고 전한다.
경찰은 그가 생활고로 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며, '생방송 오늘아침'에서 그의 살해 이유를 알기 위해 긴급 취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생방송 오늘 아침'에는 배우 이정재와 재벌 2세 임세령의 열애 데이트룩부터 각종 소문까지 그들의 열애 현장을 살핀다.
작은 자극에도 선명하게 부어오르는 '피부묘기증'과 내 집으로 쉽게 돈 버는 법, 성추행에 대한 기획취재까지. MBC '생방송 오늘아침' 216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