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룸메이트' 장예원이 브라질 월드컵 여신으로 등극한 영상을 찍어준 카메라 감독에게 감사했다.
장예원 SBS 아나운서는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개그맨 조세호의 친한 동생으로 등장해 연예대상 축하무대 연습을 하러 갔다.
조세호는 장예원 박태환의 열애설 기사를 들며 "예원이 네가 예전에는 순수한 신입 아나운서였는데 어느 순간 여신이 돼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브라질 월드컵 당시 카메라에 포착되며 '글로벌 여신'으로 등극한 일을 언급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그땐 현지 카메라 감독님이 예쁘게 찍어주셔서 그렇다. 그래서 평생 감사해야할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한편 '룸메이트' 34회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박태환과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