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 2013년 7월 한 패션잡지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대화가 잘 통하고 이해심 있는 사람들이 잘 맞는 것 같다"며 이성을 볼 때 중요한 것으로 '웃는 모습'과 '예쁜 눈'을 꼽았다.
백진희는 지난 3월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성을 볼 때 눈을 본다고 밝힌 바 있다. 백진희는 "눈은 그 사람의 기본적인 인성을 담고 있는 것 같다"며 "쌍커풀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이상형은 서로를 묘사한 듯 싱크로율이 높아 다시 한 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박서준과 백진희는 2013년 종여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부부로 호흡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에도 열애설이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한편, 박서준과 백진희의 소속사 측은 모두 열애설에 대해 부인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