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28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이 술술 잘 외워지게 해주소서”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압구정 백야’ 대본을 들고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벽에 기대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58회에서는 조장훈(한진희)이 아들 조나단(김민수)와 결혼을 단념시킬 생각으로 백야(박하나)와 만남을 추진했다.
하지만 백야를 만난 조장훈은 싹싹하고 야무진 백야를 보고 그의 진심을 인정하며 결혼을 허락했다. MBC ‘압구정 백야’는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