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이영아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5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15회에서는 데이트를 끝내고 태희(이시원)를 집 앞까지 준혁(류진)이 데려다주며 선물을 건넸다. 그리고는 이별을 고했다.
한편 장미(이영아)는 아이를 잃은 슬픔에 힘들어 한다. 이를 지켜보는 태자(고주원)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됐다.
한편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되며 15회는 5일 오후 7시20분 시청자를 찾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