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은 지난 2일 신년 경영지침으로 '전사적 업무소통창달, 필생산성향상'을 제시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어 회장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창립 60주년이 되는 2019년 이내에는 10대 제약사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안국약품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모든 부서가 합심해 책임을 다하고, 업무소통 창달로 모든사원의 능력을 배가 시키며, 훈훈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어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도 업계 평균 이상의 성장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직원들이 2015년을 맞아 올해 소망하는 바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꿈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안국약품은 임직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특히 종합병원 사업 강화를 위해 동종업계에서 22년간 근무하며 병원분야에 정통한 김용도 이사를 영입하고 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으로 임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