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3일 방송하는 '인간의 조건2'는 대한민국 대표 남자 배우 6인의 극한 생존이 펼쳐진다.
KBS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하는 '인간의 조건2'에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의 첫 만남이 이어진다.
왕년의 아이돌에서 예능,드라마까지 접수한 은지원과 개그맨에서 연기저로 얼굴까지 탈바꿈한 허태희, 한 번 빠지면 끝을 보는 개성파 배우 봉태규, 무한 긍정 사나이 스마일맨 현우, 까칠한 외모와 달리 열정 넘치는 모델 출신 연기자 김재영까지 매력만점 6인의 극한 생존 버라이어티 적응기가 시작된다.
이들이 펼칠 미션은 '5無 라이프?!'다. 즉, 없이 살기'의 총 집합인 셈. 자가용, 인터넷, 돈, 쓰레기, 휴대전화, 전기, 쓰레기 등이 이들에게 없는 일주일 체험이 시작된다.
2015년 새롭게 바뀐 '인간의 조건2' 배우편은 3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