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3일 펼쳐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토토가 특집' 1부가 펼쳐졌다. 18년 만에 컴백한 그룹 터보의 파워풀한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떼 창의 스타트를 끊은 롱다리 미녀 가수 김현정, 모든 관객의 마음을 달콤하게 흔들어 놓은 국민요정 S.E.S까지. '무한도전-토토가'는 시청자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3일 방송하는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서는 지난주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받아 김건모,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엄정화의 무대에서는 유재석이 깜짝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라 이들의 무대에 큰 기대가 모아진 상황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공연 후 출연자들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공연이 끝나고 이어지는 아쉬움과 흥겨움을 떨쳐내지 못하는 가수들의 솔직한 이야기부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 마음을 밝히는 이야기까지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어진다.
1990년대의 타임머신 '토토가'가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3일 오후 6시15분 방송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