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 CNS는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김대훈 사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4년은 시장 선도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한 해"라고 말했다.
또 "2015년도 국내 사업 환경 개선 여부가 불투명하고 세계 경제의 저성장세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전제한 후 "지금까지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진전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시장 선도 사업 육성,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한 수익성 제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 및 책임 적극 실천 등 네 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