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마녀사냥' 유세윤이 개그맨다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유세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직접 적은 손글씨를 찍어 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한 형이나 친한 언니의 나이를 생각하면 조금 나아져요. 뭘 그렇게 우울해 하세요. 쿨 하게 받아들여요"라는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의 새해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감" "고마워" 웃기다" "괜히 열받네" "친한 동생들 나이만 생각나서 XXX 거다" "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세윤이 출여하는 JTBC '마녀사냥'에서는 새해 첫 게스트로 가수 박재범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새해 첫 JTBC '마녀사냥'은 2일 밤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